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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수익구조 

코로나19로 인해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중고 시장은 오히려 활황기라고 불리는 대목입니다. 중고 시장은 구매자 입장에서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구매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에 중고나라는 앱 전환이 늦어지면서 당근마켓과 번개장터가 새로운 중고 거래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고 합니다. 당근마켓은 지역 기반 커뮤니티형 중고 거래 플랫폼이 되었고 번개 장터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리셀 시장이 되고 있습니다. 





당근마켓은 최근 월 이용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당근마켓의 뜻은 당신의 근처라는 슬로건이라고 합니다. 당근마켓은 인근 지역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뜻으로 중고 거래의 판매 사기율을 낮췄습니다. 이용자 거주지 반경 6km이내로만 거래를 제한합니다. 




당근마켓의 가장 큰 장점은 수수료를 내지 않고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점입니다. 그러면 당근마켓 수익구조는 어떻게 될까요? 당근마켓은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내는지 알아보니 현재로서는 내근처 서비스 등록 업체 광고비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플랫폼 장악력이 점차 높아지는 만큼 커뮤니티형 동네 종합 포털로 다양한 수익 구조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근마켓 타지역 구매방법 인증 

당근마켓은 지역 거래 특성상 이용자 거주지 반경 6km이내로만 거래가 제한됩니다. 다만 거주지는 직장 등 주요 활동지를 추가로 설정 가능합니다. 



앱에서 GPS로 자동 위치를 확인하고 거주지 인증을 하지 않으면 사용이 제한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자주 이용하는 지역은 최대 2개까지 등록 가능합니다. 내 동네 설정하기에서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검색으로 동네를 찾거나 근처 동네 리스트 등록이 가능합니다. 


당근마켓 거래방법  

앱을 실행해서 홈 탭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설정한 동네 상품이 최신순 정렬됩니다. 이때 원하는 상품이 있다면 검색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관심 상품이 있다면 하트를 눌러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판매자가 가격을 인하하거나 업데이트되면 정보를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판매자와 채팅으로 거래하기를 눌러서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면 됩니다. 





보통 매너온도가 있어서 판매자의 거래 후 평가에 따라 온도가 상승합니다. 판매자의 거래 신뢰도와 친절함을 평가할 수 있어서 사기를 예방하는 좋은 팁이 됩니다. 또 가격제안을 할 수 있는 상품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네고를 할 수 있어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 끌올하기 

당근마켓 끌올은 끌어올리기의 줄임말입니다. 즉 오랫동안 물건이 상품이 팔리지 않으면 올린 상품은 자동으로 뒤로 밀리게 되는데 이때 상위로 다시 끌어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당근마켓 끌올은 상품 최대 5개 까지만 가능합니다. 개별 품목당 15회만 가능합니다. 





끌올 주기는 점차 늘어나서 신중하게 끌올하는 것이 좋으며 가격은 이때 조금 낮춰서 판매하면 더 판매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상 당근마켓 똑똑한 거래방법 알아보았습니다. 당근마켓 에티켓을 잘 지켜서 당근마켓 끌올 타지역 인증 잘 활용하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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