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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래 용산  

지난주 MBC에서 첫 선을 보인 예능 프로그램 돈벌래입니다. 시청자들의 부동산 보는 안목을 높이고 부동산 정보를 공개하는 신개념 프로그램입니다. 



9월 18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영된 부동산시사예능 돈벌래 2회에서는 어떤 지역이 소개되었는지 돈벌래 다시보기 시작합니다. 





먼저 돈벌래 출연진은 MC 김구라 배우 이유리와 김경민 부동산 전문가가 출연합니다. 지난 돈벌래 1회는 돈벌래 시청률 4.7% 나쁘지 않는 시작이었습니다. 




돈벌래 1회에서는 용산구편으로 용산구의 정비창에 대한 국제업무지구와 주거지역에 대한 찬반 의견을 나눴습니다. 


돈벌래 영등포구 

돈벌래 2회에서는 부동산 투자 호재 천국 영등포구가 나왔습니다. 여의도가 있는 영등포구는 계속적으로 올라가는 행정과 금융지구인 여의도가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영등포역 주변의 뉴타운을 넘어서 뉴시티 계획이 있는 영등포동이 소개되었습니다. 



그리고 과거 공업지역에서 예술의 성지로 탈바꿈한 문래동까지 소개되었습니다. 영등포구를 가보지 않아도 현장답사와 부동산시장을 분석해주어 편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돈벌래 게스트로 영등포 터줏대감 김소현이 출연했습니다. 김소현은 뮤지컬배우로 과거 오랫동안 여의도에 거주했다고 합니다. 김소현은 여의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모두 나온 여의도 토박이라고 합니다. 허허벌판 위에 63빌딩이 지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김소현 남편 손준호와 함께 부동산 데이트를 다녔다고 합니다. 


돈벌래 김소현 여의도 남편 손준호 부동산 데이트 

놀라운것은 김소현 이사를 많이 다녀서 여의도에서 모든 아파트를 다 가봤을 정도로 여러군데를 가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자가로 마련한 아파트를 팔았다고 합니다. 현재 여의도 아파트 시세가 당시 팔았을 때보다 확연히 올라서 속상해하기도 했습니다. 





김소현 나이는 1975년생으로 올해 46세 입니다. 김소현 남편 손준호는 8살 연하로 알려져있습니다. 김소현 남편과 아들 하나가 있습니다. 



돈벌래 유민상 집 전세 

돈벌래 유민상도 출연해서 영등포 15년간 거주했던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유민상은 신길동, 당산동, 여의도까지 무려 5곳이 넘는 동네에서 살아봤다고 합니다. 





유민상은 돈벌래에 출연하여 집이 자가인지 전세인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유민상 집은 한번도 자가였던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많이 이사를 다니면서 유민상 집 전세로만 살아보고 집을 살까 하면 가격이 너무 올라서 집살 생각을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 시세를 보고 당황했다고 합니다. 


돈벌래 영등포 여의도 문래동 부동산 투자 리스트 

돈벌래 2회에 소개된 영등포는 부동산 중개 업자가 지금도 영등포 투자로 늦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민상을 후회하게 만든 돈벌래 문래동 지역이 소개되었습니다. 돈벌래 문래동 공장주는 6년 전에 매입된 공장이 현재 시세가 무려 3배나 올랐다고 합니다. 문래동 공장주에  이야기를 들은 유민상은 개그 말고 부동산을 공부했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유민상은 4년이나 거주했는데 그때 살걸 그랬다고 후회했습니다. 





영등포의 떠오르는 힙 플레이스로 소개된 문래동 여의도동 영등포동입니다. 모두 앞으로의 가치가 더욱 오를 것이라고 돈벌래에서 추천한 투자 리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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